작년 이맘때 즈음에 연구실 선배랑 찌질 브라더스를 결성했었다.
그러고 보니 경욱이 형 못본지도 되게 오래되었네. ㅡㅡa
문득문득 난 참 찌질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런 글 쓸 때는 더. ^^a
그냥 문득 찌질한 내가 보였고, 찌질한 나를 쓰고 싶었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서 더 찌질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밤이다.
벌써 12시구나.
찌질하다, 찌질해.
덧글: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왜 내가 지금 찌질한 느낌을 받았는지 알텐데, 그게 또 무지하게 찌질한 기분이네.
의미도 없고, 이해도 안되는 글이 되어 버렸구나.
원래 쓰고 싶었던 글은 조금은 더 본격적인 찌질거림이었는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