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찌질
2006/10/29 00:20 | all around me | Permanent link

작년 이맘때 즈음에 연구실 선배랑 찌질 브라더스를 결성했었다.

그러고 보니 경욱이 형 못본지도 되게 오래되었네. ㅡㅡa

문득문득 난 참 찌질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런 글 쓸 때는 더. ^^a

그냥 문득 찌질한 내가 보였고, 찌질한 나를 쓰고 싶었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서 더 찌질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밤이다.

벌써 12시구나.

찌질하다, 찌질해.

 

 

덧글: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왜 내가 지금 찌질한 느낌을 받았는지 알텐데, 그게 또 무지하게 찌질한 기분이네.

의미도 없고, 이해도 안되는 글이 되어 버렸구나.

원래 쓰고 싶었던 글은 조금은 더 본격적인 찌질거림이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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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9 00:20 2006/10/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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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원씨. 공부하세요 ....... (.;;;)
2006/11/03 12:38
 
by 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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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 ㅡㅡa
때릴거냐? ㅋㅋㅋ
2006/11/05 18:13
 
by 아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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