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 나오면 밤을 새게 되는구나.
2007/01/09 23:41 | all around me | Permanent link

어찌저찌 연구실에 나오게 되니 다시 밤새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놀다가 밤을 새기도 했지만, 일을 하면서 밤을 새려니 기분이 뭔가 새록새록.


밤을 새면 좋은 점은 뿌듯함과 운 좋게 걸린 결과물.

나쁜 점은 다음날 정신이 없다는 것과 그래봐야 별거 없다는 것.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 집에 갈 수도 없고, 딜레마에 빠진 상황.

내일 아침까지 뭔가 나와주길 바란다.




 
지금 내 책상은 이따위, 이게 뭐니. ㅡㅡa
 
 
 
 
 
덧글:
요즘 자꾸 꿈을 꾼다.
돌릴 수 없는 일은 그냥 돌릴 수 없다는 것 쯤은 알 수 있는 나이일텐데, 왜이러는지.
이것도 일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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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9 23:41 2007/01/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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