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닌텐도는 장동건을 앞세워 닌텐도DS를 대중에 어필했다.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도 적절한 이미지를 이용하여 성공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물론 닌텐도의 대박 타이틀인 뇌단련, 닌텐독스, 마리오가 위의 모델들과 잘 어울렸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번에 나올 녀석은 (뇌단련, 닌텐독스와 함께) 닌텐도DS 성공을 이끈 트로이카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터액션을 필요로 하는 녀석이다.
그래서 아마 가장 늦게 출시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동시에 이번 게임의 성패가 닌텐도DS의, 그리고 앞으로 나올 Wii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녀석 정도 되는 인터액션을 게임으로 취급해주지 않는다면 보다 본격적인 형태의 비디오 게임은 끝내 국내에서 놀이로 안착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뭐 이래저래 중요한 게임임은 확실하다.
바로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이다.
이번 광고는 송혜교가 등장한다.
이런식으로 탑스타들 모아다 쓰다 보면 닌텐도 광고에 나오는가 아닌가로 인기도를 판가름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마치 예전에 애니콜 광고에 나오느냐 아니냐가 그러했던 것 처럼.
분위기도 좋고, 뭘 이야기 하고 싶은지도 잘 보여준다.
다만 송혜교는 그다지 게임을 잘 안해본 것인지 여닉가 어색하다. (하긴 얘는 극연기도 그다지 좋진 않지만)
과연 송혜교가 장동건이나 이나영 같은 빠워가 있을 것인가, 궁금해 죽겠다. ^^
송혜교가 동물의 숲의 모델로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