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ラゴンクエスト(드라곤 퀘스트)'의 신작 '星空の守り人 (밤하늘의 수호자)'가 드디어 7월 11일 발매된다.
이전의 포스트에서 닌텐도의 품으로 돌아온 에닉스의 결정에 감회가 새로웠는데,
그 발표가 있은지 2년 7개월만에 드디어 발매가 된단다.
며칠전 완성 기자회견을 하고 더이상 연기 없이 7월 11일로 발매일자를 못 박았다고 하는데,
지난 해부터 벌써 몇번의 발매 연기를 해서야 나오는 것인지.
이것도 드라퀘를 기다리는 사람들만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함께 올리는 동영상은 완성 기자회견에서 CM을 맡은 SMAP의 멤버 카토리 신고의 인터뷰와
SMAP이 등장하는 CM이다.
신고가 드라퀘 떡밥을 무는 장면을 보고 있자니...
수 많은 iPhone 떡밥에 일희일비하는 글들이 머리 속을 지나간다. ^^
하여튼... 7월 11일 오전 7시 발매에 맞춰 얼마나 많은 일본인들이 드라퀘를 사려고 줄을 설지... 이번엔 드디어 500만 카피 판매에 도달할 것인지... 여러모로 궁금하다.
7월 11일이 토요일이니... 비행기표를 구해봐야 하는 것일까??? ^^a
덧글: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온 국민이 열광할 수 있는 문화 컨텐츠가 나올 수 있을까???
이런 때 섬나라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