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보라빛 향기
2008/09/08 23:25 | ma favorate | Permanent link

나를 소년에서 청소년으로 성장시켜주신 강수지 누님의 '보라빛 향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봐도 당시의 포스는 대단했군.
그런데 이 영상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이미지와는 다른 의상을 입고 계시는군.
게다가 저런 율동을 하셨을 줄이야.
그래도 확실히 백댄서가 안보일 정도의 뭔가가 있으시네.
다들 감상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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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23:25 2008/09/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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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20년 전의 영상인데도- 자막과 영상의 질은 떨어질 지언정 무대 매너(의상,율동 등)는 지금봐도 손색이 없는 걸까요. 이분이 이때는 20대초반의 청순한 소녀셨군요. ^^
2008/09/19 05:27
 
by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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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도 그때는 정말...
얼마 전에 동네 중국집에서 봤는데, 안타까웠더랬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과 연예인이 늙어가는 것을 보는 것은 확실히 다른 것이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
2008/10/06 18:22
by ana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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