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소년에서 청소년으로 성장시켜주신 강수지 누님의 '보라빛 향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봐도 당시의 포스는 대단했군.
그런데 이 영상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이미지와는 다른 의상을 입고 계시는군.
게다가 저런 율동을 하셨을 줄이야.
그래도 확실히 백댄서가 안보일 정도의 뭔가가 있으시네.
다들 감상하셔요. ^^
강수지; 보라빛 향기
2008/09/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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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favo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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